• 남동문화재단, 기획전시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판화전 개최

    • [비즈인천]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기획전시로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판화전을 개최한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전시는 구민의 생활 속 문화예술 작품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권형 문화공간을 거점으로 지역 기반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의 대표 작가인 윤종필 작가는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프랑스 그르노블예술대학교와 쌩떼티엔느예술대학교에서 현대미술을 공부했다.

      현재는 공공적 예술 현장에서 창작·교육·기획 활동을 이어가며, 인천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연대 중심의 대안적 예술 활동을 실험하는 꾸물꾸물문화학교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은 남동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을 전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센터 홍보 및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사회 구성원과 연계한 전시를 통해 구민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전시는 생활권 가까이에서 예술가와 시민의 시선이 만나 ‘우리 동네’의 기억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 기반을 꾸준히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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