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지난주 인천에서는 산업 경쟁력 강화, 교통·도시 구조 변화, 주민 체감형 지원 정책이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한 주간 비즈인천이 보도한 뉴스 중 의미 있는 변화 15건을 추렸습니다.
▲경제·산업·기업
지난주 인천 경제는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항만·공항을 축으로 한 산업 확장 흐름이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중소·중견기업을 직접 지원하는 정책과 인천 산업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인천TP–인천시, 2026 뿌리기업 공정개선 지원사업 모집
-인천경제청, 수출·투자·생산규모 뚜렷한 성장세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구축 추진
-인천공항공사,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사업 본격화
-인천 서구, 일본 무역사절단 파견… 중소제조기업 판로개척 지원
▲교통·도시·개발
인천은 교통망 확충과 스마트 인프라 도입을 통해 생활권과 경제권 재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는 단기 개선을 넘어 중장기 도시 구조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정책들이 집중된 시기였습니다.
-인천 동구에 ‘인천3호선’ 경유 확정
-인천연구원,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제안
-인천시, 지능형교통시스템으로 원도심 교통효율성 향상
-남동구, 원도심 공영주차장 확충… 주차난 해소 추진
▲사회·생활·복지
소상공인, 청년, 돌봄 대상자를 중심으로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지원 정책이 이어졌습니다.
정책의 방향뿐 아니라 ‘지금 신청하고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강화군, 소상공인 점포 시설개선 최대 400만 원 지원
-인천시, 대학(원)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인천시,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 확대 운영
▲문화·교육·관광
문화·교육·관광 분야에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정체성을 살린 콘텐츠가 눈에 띄었습니다. 인천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소프트 파워가 꾸준히 축적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인천문화재단, 2026 인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설 연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인천여행 가이드